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1분자기소개에서 직무랑 회사를 꼭 언급해야할까요
그냥 처음부터 어떠한 지원자 누구입니다. 이렇게 시작하면 안될까용 감점 사유에 들어가나요?
2026.01.24
답변 6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1분 자기소개 첫 마디에 회사나 직무명을 굳이 넣지 않아도 감점 사유는 절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본인을 가장 잘 표현하는 키워드로 시작하는 게 훨씬 중요해요. 다만 단순한 이름 소개보다는 지원 직무와 관련된 강점이나 캐릭터를 한 단어로 요약해서 던져야 면접관의 귀를 단번에 사로잡을 수 있어요. 회사 이름을 넣는 것보다 내가 이 직무에 왜 딱 맞는 사람인지를 첫 문장에 보여주는 것이 합격의 핵심이니 내용은 직무 적합성에 집중하세요. 형식에 얽매이기보다 자신감 있는 태도로 멘티님의 매력을 어필하면 충분히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어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아닙니다. 그런 것으로 인하여 감점이 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다른 지원자와 다르게 시작을 하는 것이 멘티분에게는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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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면접 전형에서 1분 자기소개를 진행할 때 직무, 회사를 반드시 언급하실 필요는 없으며, 본인께서 강조하고자 하는 사항이 잘 드러나면 자유롭게 진행해도 무방합니다. 해당 사항으로 인해 감점 사유가 적용되지는 않으므로 너무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1분 자기소개를 진행할 때 지원 직무 관련 대표적인 강점, 역량을 위주로 강조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만만능박사님승진기업코과장 ∙ 채택률 57%
감점 사유가 되지는 않지만 직무랑 회사언급이 중요한 어필 기회라고 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감점 사유까지는 아닙니다. 다만 강점이 사라지는 시작이라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 직무에 지원한 누구입니다」 식의 도입은 ① 지원자 대부분이 쓰는 상투적 문장이라 차별성이 없고 ② 평가자가 ‘이 문장은 읽지 않아도 되겠구나’ 하고 넘기기 쉽습니다. 요즘 자소서는 첫 2~3줄에서 직무 적합 근거를 바로 제시하는 게 중요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직무, 회사 언급이 필수는 아님 > 지원자 소개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시작 가능 다만 후반에 지원 동기, 관심 분야 연결 필요 안 언급했다고 바로 감점은 아님, 단 지원 의지, 적합성이 느껴지지 않으면 불리할 수 있음 핵심 자기소개 > 직무 관심 / 회사 연결 구조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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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입 구매 직무 관련 커리어 고민
외국계에서 구매 업무를 맡고 있는 신입입니다. 하는 일은 구매지만, 생산기술 소속으로, 생산 소모품 구매 및 설비 계약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구매팀이 따로 있기에 저 혼자 부서 내에서 구매 업무를 수행하고 있고, 인수인계도 구매팀에게 받았습니다. 주요 업무는 - 구매 기안 작성 - ERP를 이용한 품목 등록(단가, 공급 업체), 입고 처리, 재고 사용 및 이동 - PR을 통한 발주서 작성 및 송부 - 발주 관리(단가, 견적서, 납기 일정) - 공급 업체와 소통(nego, 납기 협의) - 신규 업체 서칭 및 견적 요청 - 설비 계약서 작성(기존 양식이 있어 수정만) - 수입 관리(invoice) - 마감 업무(세금 계산서, 지출 결의, 대금 지급) 등인데, 제가 생각하기엔 구매 업무의 겉핥기 느낌이라 물경력이 될까 고민입니다. 해당 업무에서도 충분히 경력을 쌓고, 경력 인정을 받으며, 구매 직무에서의 커리어를 쌓아나갈 수 있을지, 구매팀으로 이직할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면접때문에 돌아버릴거 같아서 질문남깁니다.
30대 a매치 금융공기업 인턴 경력뿐인 취준생입니다. 취준만 3년째인데 계속 면접에서 탈락하고 있습니다. 공제회, 지역인재7급, 일반직 7급공무원, 일반공기업, 시중은행, a매치 공기업, b매치 공기업까지 지방사람이라 돈이 계속 깨지지만 어디하나 걸리라는 심정으로 나올때마다 가서 시험치는데 매번 면접에서 계속 탈락합니다. 면접 컨설팅에만 쓴 비용이 500넘습니다. 이번엔 될거라고 믿고 이번에도 시중은행이랑 제가 인턴한 공공기관 사설 면접 컨설팅을 받았는데도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인턴하면서 타지에서 한다고 돈도 못모으고 모은걸 다쏟아부어도 매번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cfa 같은 우대자격증도 있고 해당기관 인턴 재직때 해당기관 유튜브 메인 홍보 모델로도 활동해서 버젓이 공식 채널에 제가 썸네일로 나오는 영상도 있고 이런 특이한 경험이 있음에도 안뽑히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이제는 필기공부 다시하기도 지치는데 대체 제가 뭘 어떻게 다 고쳐야 붙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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